반응형
요새 미피가 난리다. 특히 경주의 찰보리빵 미피는 인스타에서만 봤는데도 졸귀탱에 완전 워너해브아이템.
찰보리빵 미피를 구하려고 경주에 갔다가 허탕치는 경우도 허다하고 미피경주스토어 인스타만 봐도 찰보리빵 미피의 품절 소식과 함께 재입고 날짜까지 공지에 올라올 지경이었다.
내가 그렇게 어떻게 했느냐?
갔다갔다. 어디에 갔냐고? 전국에 있는 미피카페 중에 서울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곳, 거제에 다녀왔다.

위의 제품은 바로 거제 미피카페에서 가장 시그니처로 밀고 있는 몽돌미피. 거제의 몽돌해변의 모티브 삼아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뒤에 있는 큰 몽돌 인형보다는 몽돌지갑키랑이 찰떡이다. 웬만한 지폐나 신분증도 들어갈 만한 사이즈에 가격은 12000원으로 경주찰보리빵 키링의 반값이다.
나는 하나 구매해서 가방에 타이거즈 가방에 걸고 다니기로.

이렇게 오션뷰에 카페가 있는 가서 2시간정도 머무르는 동안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반응형
'전지적 작가시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벅스 카공족의 민폐에 대하여 (0) | 2025.11.17 |
|---|---|
| 가을아 멈추어다오 (0) | 2025.10.24 |
| 불안에게 말걸기 (0) | 2025.10.05 |
| 미국 배터리공장 불법체류자 475명 강제구금 (0) | 2025.09.07 |
|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0) | 2024.08.02 |